메디웨일, 눈 영상만으로 심장질환 진단기술 최초 공개

브릿지경제 | 2018-12-02  눈 영상만으로 심장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신기술이 최초로 공개됐다. 눈은 몸의 전반적인 건강을 반영하는 혈관으로 가득차 있어 많은 질병 예측이 가능하다. 올해 초 구글의 바이오테크 자회사 베릴리(Verily)가 안저(안구 뒤쪽)영상만으로 환자의 나이, 혈압, 흡연 등 기초적인 부분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제시한 것보다 더 강력한 심혈관 바이오마커를 제시한 연구다. 눈 영상 기반 건강진단 스타트업 메디웨일은 환자 기본정보 및 안저영상 만으로...

(주)메디웨일, 자카르타 기술포럼서 한국 스타트업 대표로 기술 공개

브릿지경제 | 2018-10-25  신기술 의료기기 스타트업 메디웨일(대표 최태근)이 기술포럼인 ‘테크 인 아시아 자카르타(Tech in Asia Jakarta) 2018’에 참가해 눈 검사로 심장위험을 예측하는 자사 기술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본 행사를 주최한 테크 인 아시아는 아시아 최대의 기술 스타트업 네트워크로 작년 오프라인 행사에는 약 500개 이상 회사들이 참석했다. 올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행사에도 다수의 기술 스타트업과 투자사들이 참여했으며,...

메디웨일, 당뇨망막병증 조기 검출 가능한 AI 의료기기 ‘닥터눈’ 개발

메디컬 투데이 | 2018-05-23  메디웨일이 의사들이 간단하게 당뇨망막병증 등 안질환을 진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AI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메디웨일은 당뇨망막병증을 검사해주는 인공지능 기반 진단보조기기인 ‘닥터눈’을 개발 중에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개발하고 있는 닥터눈은 연세대학교 안과 교수가 개발단계부터 참가했고, 최근 미국 FDA에서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IDx 기기의 정확도 87%보다 높은 정확도 95%를 가졌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최태근 메디웨일 대표 “정확도 95% 안질환 AI 진단기기 개발”

한경 BIO Insight | 2018-05-22 안과 비전공의 진단 도와망막검사로 심혈관질환 예측 안과 전공의가 아닌 동네 병의원 의사들이 손쉽게 안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이 나온다.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메디웨일의 최태근 대표(사진)는 “안저(눈의 안구 뒷부분) 검사 영상을 분석해 안질환을 진단하는 AI 프로그램 ‘닥터눈(Dr. Noon)’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안저 검사 영상을 입력하면 혈관, 시신경, 황반 등의 병변 여부를 정확도...

“AI 진단 보조기기로 동네 내과의사의 당뇨 환자 눈 진찰 돕겠다”

한경 BIO Insight | 2018-05-08 최태근 메디웨일 대표안질환 진단 AI ‘닥터눈’ 개발 중 4차 산업혁명의 총아로 불리는 인공지능(AI)이 의료계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보건의료 관련 AI 시장 규모는 2014년 6800억원에서 2021년 7조원으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츠는 2015년 1월 이후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받은 AI 기반 보건의료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30%가 AI를 통한 영상 분석 및 진단을...

청년창업꿈터 입주기업 메디웨일, 러시아와 ‘인공지능 안과의사’ 도입 협약

디지털타임스 | 2017-12-28  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메디웨일은 12월 7일 러시아 한티만시스크 연방과 ‘인공지능 안과의사’의 도입을 협약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메디웨일은 딥러닝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안과기초검사를 수행하는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제 1년이 채 안된 초기 회사지만, 정확도 95% 이상으로 안질환을 검출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등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고성능의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