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근 메디웨일 대표가 지난 3월 미국을 찾았다. 미국 현지 고객들을 만나고 파트너사들과 사업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미국 법인장 후보 면접도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뉴욕발 항공편이 취소되면서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결국 도시를 돌고 돌아 새벽 기차로 갈아타며 미팅을 소화했다. 그만큼 미국 진출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
최태근 메디웨일 대표가 지난 3월 미국을 찾았다. 미국 현지 고객들을 만나고 파트너사들과 사업 협의를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미국 법인장 후보 면접도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뉴욕발 항공편이 취소되면서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결국 도시를 돌고 돌아 새벽 기차로 갈아타며 미팅을 소화했다. 그만큼 미국 진출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