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칸소 주 심혈관 전문병원 등 5곳, 한국기업 최초로 메디웨일 제품의 임상참여 결정

보도자료 | 2022-10-24  – ‘하트엑스’의 ‘2022년 바이오 스타트업 엑셀레이터’ 기업으로 선정 – 15만 달러 투자 및 아칸소 주 의료그룹들과 파일럿 프로젝트 수행 메디웨일은 미국 아칸소 주에서 주관하는 ‘하트엑스’(HeartX)의 ‘2022년 바이오 스타트업 엑셀레이터’(2022 Bio start-up accelerator)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아칸소 주의 심혈관 전문병원, 대형체인병원 등 5곳에서 메디웨일의 AI 혁신의료기...

메디웨일, 미국심장협회의 이노베이터 네트워크 가입

보도자료 | 2022-10-16 – 동급 최고의 과학에 접근할 수 있는 자격 부여  – 연구개발비 절감, 과학기술 연결지원, 의료결과 개선 증거제공 등 협력 망막 기반 AI 의료기기회사 메디웨일(대표 최태근)이 10월 12일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Center for Health Technology & Innovation)(이하 센터)의 이노베이터 네트워크(Innovators’ Network)에...

망막 검사로 심혈관질환 발생을 예측하는 세계 최초의 AI의료기기 닥터눈 (DrNoon for CVD), 8월1일 식약처 품목허가 완료

보도자료 | 2022-08-05  – 관상동맥CT로 검사하는 것과 동일한 정확도 – 유럽, 영국, 호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의료기기 품목허가 완료(2021.5.∽2022.4.) – 최종 목표는 국내시장 넘어서 미국 의료시장 진출 (주)메디웨일(대표 최태근)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망막을 기반으로 심혈관질환 발생을 예측하는 세계 최초의 AI의료기기 닥터눈 (DrNoon for CVD, 심혈관위험평가 소프트웨어, 3등급)에 대하여...

최태근 메디웨일 대표 “인공지능 닥터눈으로 심혈관 질환 위험도 예측”

한경BIO Insight | 2022-08-23  망막 사진 분석해 질병 진단 유럽 이어 국내서도 시판허가 올초 유럽심장학회지는 심장 분야 혁신 기술로 망막진단을 꼽았다. 이 분야 선도기업으로는 한국 스타트업 메디웨일을 지목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닥터눈’을 세계 처음 상용화했기 때문이다. 유럽 호주 등에서 시판허가를 받은 메디웨일은 이달 초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장벽도 넘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아 세계 최대 시장에 진출하는 게 목표다. 최태근...

의대생이 소개하는 ‘혁신적’ 기술 가진 스타트업

메디컬타임즈 | 2021-11-22  지금 우리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빅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무인 운송 수단(무인 항공기, 무인 자동차), 3차원 인쇄, 나노 기술의 7가지 영역의 기술 발전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의료계에서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와 관련한 여러 신기술과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질병의 조기진단과 치료의 개인화를 목표로 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망막 인공지능 마커 개발사 메디웨일, 30억 시리즈A 투자 유치

서울경제 | 2021-08-31 망막 인공지능(AI) 마커 개발사 메디웨일이 3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사로는 SBI인베스트먼트, BNK벤처투자 등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메디웨일은 간단한 눈 검사로 심혈관 위험을 평가하는 AI 소프트웨어(SW) 의료기기 ‘닥터눈(DrNoon for CVD)’ 상용화에 힘쓸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국내 제8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닥터눈은 지난 5월 유럽 의료기기 인증도 받은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