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싱가포르 Duke-NUS 의대·국내 스타트업 메디웨일 등 공동연구, ‘망막’과 ‘관상동맥 석회화’간의 연관성에 인공지능 적용

한국강사신문 | 2021-07-20  간편한 AI 망막검사로 심혈관질환 위험도 예측 미래 심혈관질환 발생위험을 예측하는 알고리즘 개발 The Lancet Digital Health(IF 24.519)에 연구결과 게재 국내외 합동 연구진이 최근 망막의 미세한 혈관 변화를 관찰해 관상동맥 석회화 지수를 예측하고, 이로부터 새로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AI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AI 알고리즘은 국내 및 싱가포르, 영국에서 수집된 다인종 코호트 데이터로...

[MT상생협력] 마음의 창, 눈을 통한 AI 검진 ‘닥터눈(DrNoon)’

머니투데이 | 2021-02-24  AI 기술이 의료 분야에 적용되면서 향후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메디웨일은 보수적인 방식으로 질병 위험도 예측 모델에 접근하여, 전신질환 예측의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개발하였다. 대개 심뇌혈관질환의 검사 방식은 과정이 복잡하며 비용이 많이 든다. 이에 대한 환자들의 부담감은 다소 낮은 질병 인지율과 치료율로 나타난다. 메디웨일은 의료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망막 영상 및 검진 결과를 분석하는 AI 검진 시스템...

[CES 2021 SEOUL] ㈜메디웨일, 안질환 진단 및 혈관성 질환 예측 AI 통합 솔루션 ‘닥터눈’으로 세계 시장 나아가

AVING | 2021-01-04  ㈜메디웨일(MediWhale)은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1’ 서울관에 참가해 안질환 진단 및 혈관성 질환 예측 AI 통합 솔루션 ‘닥터눈’을 선보인다. 2016년 12월 29일 설립된 메디웨일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 진단기기 ‘닥터눈’은 눈영상을 통해 3분 이내로 여러 안질환과 심혈관질환을 진단 및 예측할 수 있다. 관계자는...

눈 사진 단 한장으로…AI가 질환 유무 판정

매일경제 | 2020-09-23  바이오벤처 메디웨일 세계 첫 개발망막 이미지 24만장 AI 딥러닝 촬영한 망막 이미지 투입하면 신장·심혈관위험 등 질환 파악 키·몸무게 등 신체정보 예측도 채혈없이 당뇨·빈혈 추적조사 향후 건강검진용 활용도 가능 눈 사진 하나만 있으면 키, 나이, 몸무게, 비만도 같은 기본 신체정보는 물론 고혈압·신장질환·근감소증 등 질병 유무까지 예측할 수 있는 의료용 인공지능(AI) 기술을 국내 벤처기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눈 영상 이미지만으로...

<도전! 스타트업> AI로 3분 만에 눈·심혈관 질환 족집게 진단

MIDAS | 2019-04-25  창업 2년이 조금 넘은 국내 스타트업이 세계 의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메디웨일’이 연세대세브란스병원과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AI) 진단기기 ‘닥터눈’으로 눈 영상을 찍으면 불과 3분 만에 각종 안질환과 심혈관질환을 잡아낸다. 안질환은 95%, 심혈관은 83%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최태근(28) 메디웨일 대표는 “안질환과 심장질환은 다른 병에 비해 자각증상이 약해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며 “닥터눈으로 가까운 병원에서 저렴하고...

메디웨일, 인도ㆍ베트남 등 동남아 병원들과 협약 체결

이투데이 | 2019-03-19  메디웨일이 인도 산카라 병원 및 베트남 까오땅 안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메디웨일은 인도 산카라 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도 내 3개 기관에서 안질환자 선별 및 심혈관위험인자 예측의 전향적 임상시험을 진행하게 된다.  산카라 병원은 안과의사가 90명 넘게 근무할 정도의 대형 병원으로 구글과 임상시험을 진행한 파트너 병원으로도 유명하다.  구글은 지난 2016년 말 당뇨망막병증을 선별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해 의학 톱 저널인...